대구업체|구미업체|경산업체 게시판입니다.

[사회]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등 의혹 제기 언론사 등에 민사소송

최고관리자 0 2 01.14 17:04

     
                            
     
                                                                       
 
 
 
 
          
              
                         

  [사회]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등 의혹 제기 언론사 등에 민사소송

 

  글쓴이 :   Goauld 날짜 : 2020-01-07 (화) 20:42  조회 : 2169  추천 : 16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등 의혹 제기 언론사 등에 민사소송

       조민정   입력 2020.01.07. 19:46   수정 2020.01.07. 19:52
 
 
 
       
     
 
 
     
   
     
   
 
   
     
     
     
     
 
   
     
   
               
   
 
   
     
     
     
   
 
 
 
   
   
   
   
   
           
     "더는 허위사실 유포 방치 못해..행정법원의 보도제재 취소 판결은 유감"   
   
  
     
   정세균에게 질의하는 나경원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인사청문위원장을 맡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정 후보자에게 질의하고 있다. 2020.1.7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 7일 자녀 부정입학·원정출산 등 의혹과 스페셜올림픽 사유화 의혹 등을 제기한 언론사 3곳과 시민단체 대표자 1명에 대한 민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시작된 터무니없는 의혹 제기와 마녀사냥은 지난해 원내대표직을 수행하면서 절정에 달했다"며 "그간  원내대표 자리에 있으면서 일일이 대응을 자제해왔으나, 더 이상의 허위사실 유포를 방치할 수 없다"고 소송 제기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는 나 의원의 딸과 아들이 성신여대와 미국 예일대학교의 입시를 치르는 과정에서 부정이 발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스페셜올림픽 폐회 후 남은 기금이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사옥 매입에 유용됐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나 의원은 "의혹을 제기한  언론은 2016년 총선을 앞둔 시점부터 악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여 불공정 보도를 일삼았다"며 "이미 정해놓은 결론, '부정 입학,  성적조작 등'에 끼워 맞추기 위한 인터뷰 내용 왜곡 편집쯤은 당연한 일로 여기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최근 행정법원이 해당  언론 보도에 제재 결정을 내린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제재 취소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부정 입학이나 성적조작이  인정되기 때문이 아니다"라며 "매우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판단에 불과하며, 언론의 자유가 아닌 '언론 왜곡의 자유'를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점에서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

 

 
 

 

  https://news.v.daum.net/v/20200107194637132 
 

 

 
 

 

 
 

 

 짜장열이에게 뭔가 언질이라도 받았나? 
 

 

 형사고발된거 수사 안할테니, 아니면 말고식의 민사소송을 하라고 ? ㅡㅡ

 

 
 

 

 성신여대 전 총장들이  정유라와 똑같은 경우라고까지 하는데도 수사를 안하는 짜장열 ;;;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6 명
  • 오늘 방문자 20 명
  • 어제 방문자 64 명
  • 최대 방문자 1,550 명
  • 전체 방문자 79,441 명
  • 전체 게시물 37,672 개
  • 전체 댓글수 1 개
  • 전체 회원수 52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